안전 인쇄 치트시트 (A4)

읽기만 하지 말고, 오늘 필요한 부분 하나만 골라 바로 써보세요.

AI 안전하게 쓰는 법 — 치트시트 (A4 1장)

안전은 계정이 아니라 3중 습관이 만듭니다. 입력 최소화 → 필수 설정 → 빨간선 3개.
이 치트시트는 개인(소비자) 계정 기준입니다. 개인 요금제를 업무에 쓰는 것도 약관 위반은 아니지만, 기업용 요금제보다 보호 계층이 한 겹 낮습니다.


1. 3단계 매트릭스 — 자료 범주로 판단

단계 의미 넣어도 되는 것 (자료 범주)
🟢 바로 됩니다 범주가 명백히 안전 ① 공개 정보 ② 민감정보 없는 내 자료(메모·초안·과제·취미) ③ 내가 만든 코드·문서(키·비밀 제거 후)
🟡 혼자 정하지 말고 확인 내 것이 아니거나, 약속·책임이 걸린 자료 남에게 받은 문서(계약서·NDA)는 준 사람과 · 회사 업무 자료는 회사 AI 정책으로 · 가족·지인 기록은 당사자와 확인
🔴 어떤 계정에서도 금지 확인·승인으로도 못 뒤집음 인증정보 / 나·남의 개인정보 / 회사 기밀

🟢이 가장 넓습니다 — 요약·번역·이메일·문서 비교 등 일상 작업 대부분. 🟡을 통과해도 "🟢 승격"이 아닙니다.


2. 🔴 빨간선 3개

  1. 비밀번호·인증정보 — 비밀번호·API 키·인증서·OTP·복구코드. 어떤 계정에서도, 한 번도, 예외 없이.
  2. 주민번호·금융정보 등 개인정보 — 주민등록번호·계좌·카드번호·연락처. 내 것도 원칙적으로 금지, 남의 것은 동의 없이 절대. 이름만 가린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.
  3. 소속 회사의 기밀 — 미공개 실적·전략·고객 정보 등. 개인 판단이 아니라 회사의 AI 사용 정책이 기준입니다.

3. 필수 설정 3항 (모든 사용의 바닥 위생)

  1. "AI 모델 개선 돕기" 끄기 — 설정 → 개인정보보호 → "AI 모델 개선 돕기" OFF.
  2. 중요한 대화에서 피드백 버튼(좋아요/싫어요) 누르지 않기 — 누르면 학습 설정과 무관하게 대화 전체가 5년 보존·학습될 수 있고, 개인 계정은 끌 수 없습니다.
  3. 설정을 마쳤는지 최초 1회 스스로 확인 — 아무도 대신 해줄 수 없습니다.

설정은 위험을 줄일 뿐 완전한 안전이 아닙니다(옵트아웃해도 안전검토로 플래그된 대화는 학습·보존될 수 있음). 입력 최소화가 항상 먼저입니다.


4. 실수로 넣었다면

본인이 즉시 삭제(그 대화를 지울 수 있는 건 본인뿐) + 남의 개인정보·회사 자료처럼 나 혼자의 문제가 아니면 당사자·회사에 알림. 숨기지 말 것 — 빠를수록 영향 범위가 작아집니다.

입력 판단이 헷갈리면: "내 것인가, 약속이 걸려 있나"부터 — 아니면 넣기 전에 확인